
December 16, 2025 | ARTICLE - NEXT Moments
넥스트증권 전사 행사
'Growing together, Reaching Beyond!'
2025년을 돌아보고, 2026년의 도약을 함께 그리는 시간구성원의 자발적 기획과 참여로 완성된 '우리의 축제'
지난 12월 16일, 넥스트증권의 전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한 해를 치열하게 달려온 서로를 격려하고, 다가올 2026년을 준비하기 위한 전사 행사였는데요.
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Growing together, Reaching Beyond!’. 함께 성장하며 기존의 경계를 넘어 더 멀리 나아가고자 하는 넥스트증권의 의지를 담았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송년회를 넘어, 업무 효율과 조직 문화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시간으로 채워졌는데요. 약 150여 명의 구성원이 참석해 뜨거웠던 그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행사 전야: "일 잘하는 넥스트인은 누구?"
공식적인 행사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로비는 이미 후끈했습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문화TF가 준비한 '코어밸류(Core Value) 부스'였습니다.
단순히 '우리 회사의 가치는 이겁니다'라고 주입하기보다, 구성원들이 직접 '내가 생각하기에 우리 회사 코어밸류에 맞춰 일을 잘하는 동료'에게 투표하고, 자연스럽게 '넥스트증권'다운 일하기란 무엇인지 토론하는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현장에서 수많은 동료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던 'Best Practice' 사례들이 인상적이었는데요. 그중 하나는 "속도는 완벽함을 이긴다"는 가치를 증명한 리더의 이야기였습니다.
"어차피 처음부터 완벽한 것은 없다, 일단 공유하고 피드백 받자!"
해당 팀은 문제를 완벽할 때까지 꽁꽁 싸매고 있기보다, 달성한 만큼 투명하게 공유하고 빠르게 개선해 나가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그 결과, 두려움 없이 피드백을 주고받는 문화 속에서 오히려 업무 속도는 빨라졌고 결과물의 퀄리티는 더욱 높아졌다는 후문입니다.

Vision & Mission: 경계를 넘어 더 멀리
본격적인 행사는 김승연 대표님의 오프닝 멘트로 문을 열었습니다.
김승연 대표님은 넥스트증권이 그려갈 미래 청사진을 공유하며 구성원들을 독려했습니다.
"지난 2025년이 우리의 가능성을 증명한 해였다면, 2026년은 그 가능성을 폭발적인 성장으로 연결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Reaching Beyond'라는 슬로건처럼, 기존의 방식과 한계를 뛰어넘어 더 넓은 시장으로, 더 높은 가치로 함께 나아갑시다."

혁신의 불꽃, '전사 아이디어톤' 결선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NEXT 2025 아이디어톤' 결선 무대였습니다.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결선 진출 팀들은 신규 서비스부터 업무 효율화 방안까지, 넥스트증권의 미래를 바꿀 반짝이는 아이디어들을 쏟아냈습니다. 단순히 발표를 듣는 자리가 아니라, 전 구성원이 심사위원이 되어 실시간으로 질문하고 투표하며 '집단지성'의 힘을 보여준 시간이었습니다.
결선 무대에서는 업무 효율화부터 사내 문화 개선까지, 현장의 고민을 AI 기술로 풀어낸 실용적인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넥스트증권의 혁신 의지를 실감케 했는데요.
치열한 경합 끝에 영예의 대상은 ‘임직원을 위한 사내 AI 오디오 스테이션’이 차지했습니다. 바쁜 업무 중에도 업계 뉴스를 쉽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돕고, 이를 통해 업무 몰입도와 학습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과 구성원 모두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수상은 심사위원 평가(50%)뿐만 아니라, 현장에 모인 사내 구성원들의 실시간 투표(50%)를 합산해 결정되었는데요. 우리가 사용할 서비스를 우리가 직접 보고 뽑았기에 ‘함께 만드는 혁신’의 의미가 더욱 빛난 순간이었습니다.
"넥잘알은 나야!"
세대를 아우른 퀴즈쇼무거울 수 있는 분위기를 단번에 반전시킨 건 커뮤니케이션팀 김지우 님, 정보보안팀 이덕규 님이 진행을 맡은 레크리에이션 시간이었습니다. 전문 MC 못지않은 두 분의 진행 실력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는데요.약 10명씩 랜덤으로 배정된 조별 게임은 어색함을 날려버리기에 충분했습니다. 특히 팀원들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고 누구인지 맞히는 퀴즈와 추억의 음악 퀴즈는 세대와 연차를 뛰어넘어 모두를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서로 "이 귀여운 아기가 우리 팀원이라고요?"라며 놀라워하고, 옛 노래를 따라 부르며 빠르게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나눔의 기쁨, '산타 럭키드로우'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럭키드로우! 아이폰, 아이패드, 에어팟 같은 고가 상품부터 테무(Temu)에서 공수해 온 기상천외하고 웃긴 상품들까지 더해져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습니다.특히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건 '산타 럭키드로우'였습니다. 당첨된 사람이 선물을 갖는 게 아니라, 직접 산타가 되어 평소 고마웠던 동료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방식이었는데요. 선물을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지켜보는 사람도 모두가 따뜻해지는 훈훈한 광경이 연출되었습니다.

넥스트증권이 꿈꾸는 미래는 명확합니다.
서로를 이끌어주며 함께 성장하고(Growing together), 정해진 틀을 깨고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는(Reaching Beyond) 것입니다.이번 행사가 더욱 빛난 이유는 기획부터 실행까지 모든 과정이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완성되었기 때문입니다.
특정 부서가 일방적으로 준비한 행사가 아니라, 다양한 직무의 동료들이 모여 머리를 맞댔습니다. 디자인, 기획, 현장 운영 등 각자가 가진 강점을 찾아 서로 이끌어주고, 부족한 부분은 동료애로 채워주며 시너지를 냈습니다. 우리가 함께 만든 무대 위에서, 준비하는 과정 그 자체가 이미 'Growing together'를 증명하는 시간이었습니다.
'Reaching Beyond'를 현실로 만드는 힘은 결국 '사람'에게 있습니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고 싶은 분이라면, 넥스트증권이라는 무대에서 당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쳐보세요.
구성원들의 생생한 후기
"평소 물리적으로 가까이 있어도 업무 접점이 없어 대화가 적었던 팀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인생네컷부터 뷔페, 레크리에이션까지 구성이 정말 알찼어요. 직원들의 즐거움을 위해 많이 고민했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경품 이벤트가 자연스럽게 참여를 유도해서 좋았고, 산타 이벤트는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있는 전사 행사를 주도적으로 준비해주신 총무팀 김지민 님 코멘트
"이번 전사 행사는 단순히 준비된 프로그램을 즐기는 자리가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며 완성해 나간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아이디어를 보태고 현장 분위기를 주도해 주신 덕분에 예상보다 훨씬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행사가 되었어요."
'Growing together, Reaching Beyond!' 단순한 구호가 아닌, 매일의 치열한 현장에서 이 가치를 함께 증명해 나갈 동료를 기다립니다.이 여정에 함께하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지원해주세요!